2021국가브랜드업 전시 소개영상

전시를 열며

아시아 국가들이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인의 눈과 귀는 아시아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눈앞에 다가온 아시아 시대에 한국 청년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요?
아시아인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2021년 2월 18~25일 한국의 친구 아세안, 아세안의 친구 한국을 주제로
'2021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올해 10회째인 이 전시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됩니다.

2021 국가브랜드업 온라인 전시회는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한국의 친구 아세안 아세안의 친구 한국, 우리가 만드는 지구촌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의 반크 청년들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청년들과 온라인 상에서 만나 서로간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며 꿈과 우정을 나누고 21세기 아시아의 위대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전시회는 아세안 10개국을 '한국의 찬란한 친구'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한국의 위대한 친구'  태국과 베트남,
'한국의 소중한 친구'  말레이시아와 라오스, '한국의 아름다운 친구'  미얀마와 필리핀·브루나이,
'한국과 닮은 친구'  싱가포르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국 청년들은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친구를 통해 아세안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게 되고, 태국과 베트남 친구를 통해
아세안의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또한 말레이시아와 라오스 친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소중한 인연을 알게 되고, 미얀마, 필리핀, 브루나이 친구를 통해
아세안의 경이로운 유산을 새롭게 알게 됩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친구를 통해 아세안이 한국과 비슷한 꿈을 꾸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한국과 아세안 친구들은 서로의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며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한국과 아세안 나라들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는 위대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특히 전시회는 반크 청년들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아세안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채팅하면서 한국과 아세안의 역사와 문화를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반크 청년이 전시회 해설사가 되어 동영상으로 사이트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한국어와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이를 통해 반크는 전시회를 방문하는 한국 청년들이 반크 청년들처럼 전세계에 한국과 아세안을 알리는 디지털 공공외교대사 활동에
동참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이 친구가 되어 세계에 아세안을 올바르게 알리는 현장을 전한 연합뉴스의 소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의 역사·문화 세계지도와 '한국인이 어떻게 아시아인들에게 매력적인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등 그동안 반크가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 아세안 역사와 문화를 즐겁고 흥미롭게 알수 있는 '퀴즈 대학'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600개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정도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반크와 연합뉴스가 그동안 개최한 9차례의 국가브랜드업 전시회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난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통해 여러분은 오늘날 한류가 전세계인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기 이전부터 반크 청년들이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전세계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린 땀과 노력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회 사이트는 반응형 홈페이지로 제작되어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접속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알맞게 변환됩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시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VR 전시 컨텐츠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전시회 사이트는 영어로도 제작이 되어 한국과 아세안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크와 연합뉴스는 이번 전시회 기간이 끝나도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해
국제사회에 유럽과 미주 중심의 편향된 인식을 개선하고, 아세안과 세계 각국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에게 아세안을 바로 알리고, 이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반크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주세요.

축하 메세지 영상

| 연합뉴스 - 조성부 사장 | |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 박기태 단장 |

  • | 인도네시아 - 우마르 하디 대사 |

  • | 한아세안센터 - 이혁 사무총장 |

  • | 세계의 청년 리더 |

  • | 아세안 청년 단체의 청년 리더 |